5년간 운영된 협업 서비스를, 그대로 우리 서버에
- 2021년부터 운영·고도화해 온 제품을 그대로 씁니다
- 반나절 구축 사내 서버에 설치 — 폐쇄망 실주행까지 검증
- 데이터 주권 업무 자료가 조직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 필요한 것만 기능을 골라 구성 — 안 쓰는 것은 빼고 도입
왜 우리 서버에 두는가
클라우드가 안 맞는 조직이 있습니다. 규정이든, 망 구조든, 계약이든.
자료가 조직 안에 남습니다
대화·문서·결재 이력이 전부 우리 서버에 저장됩니다. 외부 사업자의 저장소를 거치지 않으니, 반출 심사나 보안 규정을 지키기 쉽습니다.
인터넷이 끊긴 망에서도
인터넷이 없는 망에서 실제로 설치·기동까지 돌려 확인했습니다. 채팅·화상회의·AI 검색 서버를 함께 넣어, 외부 서비스 없이 돕니다.
인원이 늘어도 요금이 안 따라옵니다
사용자 수에 따라 매달 과금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조직이 커져도 라이선스 비용이 인원에 비례해 늘지 않습니다.
쓰는 기능만 켭니다
채팅만 쓸 수도, 결재·인사까지 쓸 수도 있습니다. 안 쓰는 메뉴는 화면에서도 빠져 있어 처음 쓰는 직원이 헤매지 않습니다.
하루가 흘러가는 순서 그대로
출근해서 퇴근할 때까지, 화면을 옮겨 다니지 않습니다.
출근하면 브리핑부터 — 채팅·쪽지
협업 모듈- 부서 채널과 1:1 쪽지로 흩어진 대화를 한곳에.
- 음성 통화 전환은 클릭 한 번. 채팅 서버도 사내에서 돕니다.
오늘 할 일이 한눈에 — 할 일·칸반
협업 모듈- 개인·부서 To-do와 OKR로 진행 상황 공유.
- 캘린더와 자동 연동되어 일정 이중 입력이 없습니다.
- 칸반·게시판·캘린더·설문·자원예약이 협업 모듈 한 묶음입니다.
결재는 자리에서 끝 — 전자결재
인사·근태 모듈- 휴가 신청이 곧 결재 문서 — 근태와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 승인 알림은 채팅으로 바로 도착.
우리 서버 안에서 답하는 AI 비서
별도 협의- 사내 규정·자료를 물어보면 근거 문서와 함께 답변.
- AI 모델이 고객사 서버 안에서 돕니다 — 자료를 외부 AI 서비스로 보내지 않습니다.
- 모델 구성과 서버 사양은 도입 규모에 맞춰 함께 정합니다.
화상회의도 사내에서
회의 모듈- 화상회의·세미나·화면공유·화이트보드.
- 화상 서버를 함께 설치합니다 — 외부 화상 서비스를 따로 쓰지 않습니다.
부서와 사람도 같은 화면에서
인사·근태 모듈- 조직도에서 부서를 만들고 사람을 끌어다 놓으면 그대로 반영.
- 인사카드·연차·휴일을 한 곳에서 — 명단에서 이름을 고르면 카드가 열립니다.
- 근태·연차와 한 묶음이고, 급여 모듈을 얹으면 명세서까지 이어집니다.
개통일에 전 직원을 한 번에
기본 포함- 엑셀 명부(이메일·이름·소속·부서·직급)를 올리면 먼저 미리 보여 주고, 확인해야 초대합니다.
- 메일을 못 보내는 망이면 사람마다 한 번만 쓰는 참여 링크 목록을 내려받아 전달합니다.
- 비밀번호는 각자 정합니다 — 관리자가 비밀번호를 파일로 돌리지 않습니다.
같은 업무, 두 가지 화면
속도가 필요할 땐 텍스트로, 함께 있는 느낌이 필요할 땐 공간으로. 같은 계정, 같은 데이터 — 화면만 바꿔 씁니다. 공간 화면은 도입 시 켜고 끌 수 있습니다.
팀사이드 웹 화면
가상오피스 화면 (선택)
쓰던 도구는 그대로
인터넷 연결 시⚠️외부 연동은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 폐쇄망으로 도입하실 경우 어떤 연동을 열지 도입 단계에서 함께 정합니다.
필요한 것만 골라 구성합니다
Core 위에 필요한 모듈을 얹는 방식입니다. 도입 비용은 아래 세 가지로 정해지며, 구성이 정해지면 견적을 드립니다.
- 필수 Core기본 워크스페이스 · 대시보드 · 멤버 초대·일괄 등록 · 문의 · 사용현황
- 선택 협업채팅 · 칸반 · 게시판 · 캘린더 · 설문 · 자원예약
- 선택 인사·근태인사관리 · 조직도 · 근태 · 연차 · 전자결재
- 선택 급여급여대장 · 명세서 (인사·근태 필요)
- 선택 회의화상회의 · 세미나 · 화면공유 · 화이트보드
- 선택 가상오피스같은 업무를 2.5D 공간 화면으로
① 어떤 기능을 쓰는가
위 모듈 중 무엇을 켜는가. 켜지 않은 모듈은 메뉴에서도 빠집니다.
② 어디에 설치하는가
사내 서버 · 프라이빗 클라우드 · 폐쇄망. 환경에 따라 구축 범위와 준비물이 달라집니다.
③ 어디까지 맡기는가
설치·이관·교육·유지보수 범위를 협의해 정합니다. 기존 시스템 연동이 필요하면 그 범위도 함께 봅니다.
반나절이면 사내 서버에 섭니다
설치하고 나서가 더 중요합니다. 손이 덜 가게 만들어 두었습니다.
10개 컨테이너 한 벌
협업 본체·데이터베이스·캐시·채팅·화상·알림·AI 검색을 한 번에 올립니다. 컨테이너 기동은 실측 44.6초, 구축은 당일 반나절입니다.
손이 덜 가게
자동 백업을 걸고, 멈춘 서비스는 자동으로 다시 띄우도록 설치합니다. 점검은 암호화된 전용 통로로 원격 수행하고, 외부에서 들어오는 포트는 열지 않습니다.
업데이트는 합의한 날에
화면이 어느 날 갑자기 바뀌지 않습니다. 새 버전은 안내드리고 일정을 맞춰 적용합니다. 공급사 사정과 상관없이 시스템은 고객사 서버에서 계속 돕니다.